사회·교육
양구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양구시외버스터미널, 중앙시장, 사우나 등 민간시설 대상<br>소방·전기·가스 등 분야별 안전 점검 나서
전남표 기자
2023.01.11·1분 읽기·조회 8
강원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12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양구시외버스터미널, 중앙시장, 사우나 등 6개 민간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자문단과 함께 소방, 전기, 가스 등 분야별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화기·화재탐지기 등 소방시설 안전관리 점검, 누전차단기·비상 발전기, 가스차단기·경보기 등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박금배 안전총괄과장은 “군민들이 안전하게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라며 “안전한 양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양구군청사 전경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