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태백시, 설 연휴 코로나19 대응 비상 진료 체계 가동
전남표 기자
2023.01.16·2분 읽기·조회 22
강원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설 연휴 기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태백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며, 자세한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은 시청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태백시는 선제적인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선별진료소(PCR 검사)를 설 연휴 기간동안 휴무 없이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코로나19 대응 상황실은 오전 9시부터 14시까지, 호흡기 클리닉은 오는 21일부터 23일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확진자 발생에 대응하고 재택치료 의료기관과 핫라인 구축으로 충분한 먹는 치료제 확보 및 보건소 한시 처방 등 재택치료 관리에 철저를 기 할 방침이다.
태백시는 “설 연휴기간 중국발 입국자에 한 해 입국 후 1일까지 PCR 검사를 진행하여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감시 등 대비‧대응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설 연휴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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