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태백시, 2023년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추진
전남표 기자
2023.01.18·2분 읽기·조회 13
강원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2023년 설 연휴를 전‧후로 환경오염 취약 지역 및 중점 감시 대상 사업장에 대한 특별단속 및 감시활동을 실시한다.
중점 감시 대상은 상수원 수계, 산업․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 지역 및 주변 하천과 환경기초시설, 4종 이상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돈사 등 중점 관리 업체 및 폐수와 미세먼지 다량 배출업체다.
시는 설 연휴 전까지 사업장에 사전 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 민간감시대와 사업장 및 주변 하천 감시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연휴 기간 중에는 순찰을 강화하여 오염행위 감시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특별감시 기간 중에는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순찰 및 감시를 보다 강화하고, 당직실과 연계해 24시간 환경오염 신고창구를 운영하는 등 유사시 상황 보고가 유지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신고는 주간에는 국번 없이 128, 야간에는 태백시청 당직실(☎033-550-2222)로 하면 된다.
태백시청 전경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