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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단종제례보존회 임시회의 개최

박상주 기자
2023.01.20·1분 읽기·조회 10

 

손경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많은 회원들이 참석했다.

 


 

단종제례보존회 손경철 회장은 1월20일 오후 4시 영월문화원 대회의실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단종대왕 신주빛기 행사 제례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신주봉정제향 분정을 위한 토의을 했다.

 

단종대왕 신주빗기 제향은 2월5일 동강변 고수부지에서 농악 민속 놀이와 함께 진행되는 행사이다.

 

초헌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 심재섭 영월군의회 의장, 종헌관 영월향교 엄인영 전교, 집례, 대축, 알자 외 모든 것은 창절서원과 영월향교 회원들이 맡아 함께하기로 했다.

 

손경철 보존회장은 인사말에서 "추운 날씨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행사도 차질없이 함께 잘 해나가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