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마정하 서면 노인회장, 양양군 인재 육성장학금 기탁
자서전 출판기념회 수익금 2백만원 기탁
전남표 기자
2023.01.27·1분 읽기·조회 10

마정하 양양군 서면노인회장(76세)이 1월27일 본인의 자서전 출판기념회 수익금(2백만원)을 양양군 인재 육성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마정하 회장은 지난 1월14일, 본인의 파란만장했던 일대기를 기록한 자서전 7전8기「안 되면 될 때까지」 출판기념회를 양양문화복지회관에서 가족, 지인, 친구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 바 있다.
양양중학교를 졸업한 후 태백공고에 진학했다가 가정형편으로 중퇴한 마 회장은 어려운 후학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다는 기탁 의사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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