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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성내동 새마을부녀회, 2023년 희망 나눔 모금 성금 기탁

전남표 기자
2023.01.30·1분 읽기·조회 11

 


 

강원도 삼척시 성내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자)는 지난 1월27일(금) 페트병, 캔 등 자원 재활용을 통해 얻은 수익금 6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기부한 성금은 강원도 탄소중립 실천에 따른 일환으로 작년 4월부터 지금까지 투명 페트병을 포함한 재활용품을 모아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여 모은 정말 소중하고 귀한 성금이다.

 

이영자 회장은 “이번 이웃사랑 나눔은 재활용자원의 소중함을 회원들과 함께 느끼고 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몸소 실천하고자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