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태광 영농조합법인, 미로면 저소득층에 상품권 100만원 기탁
전남표 기자
2023.02.01·1분 읽기·조회 26

태광 영농조합법인(대표 김강하)은 1월30일 미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미로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했다.
태광 영농조합법인 김강하 대표는 “추운 겨울, 저소득 취약계층의 마음과 생활이 따뜻하고 풍요롭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힘을 보태게 됐다”라고 전했다.

태광 영농조합법인(대표 김강하)은 1월30일 미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미로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했다.
태광 영농조합법인 김강하 대표는 “추운 겨울, 저소득 취약계층의 마음과 생활이 따뜻하고 풍요롭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힘을 보태게 됐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