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2023 원더풀 삼척 컵 전국유소년축구클럽 페스티벌 열려
2월3일~2월7일 5일간 삼척복합체육공원과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열려<br>☞ 42개 축구팀, 관계자, 감독, 학부모 등 1,500여 명 참여
전남표 기자
2023.02.02·2분 읽기·조회 9
2023 원더풀 삼척 컵 전국유소년축구클럽 페스티벌이 삼척복합체육공원과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오는 2월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열린다.
한국유소년축구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U-8~U-12 등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5개 학년 총 42개 축구팀과 관계자, 감독, 학부모 등 1,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경기방식은 U-8, 9, 10(초등학교 2~4학년)은 전·후반 각 15분, 10분 휴식, 6인제 경기, 1심제로, U-11, 12(초등학교 5~6학년)는 전·후반 각 20분, 10분 휴식, 8인제 경기, 2심제로 풀리그와 토너먼트 경기방식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어머니 승부차기, 저글링 콘테스트 등 이벤트 경기도 마련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축구대회로 선수, 임원, 학부모 등 많은 인원이 우리 지역을 방문하여 체류하면서 겨울철 비수기 숙박업과 외식업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방문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오는 2월 3일부터 2월 5일까지 열리는 삼척정월대보름제 행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축제와 연계한 지역 경기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고, 삼척정월대보름제 행사가 전국규모의 행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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