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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하남시, 덕풍1동 한마음 척사대회 개최

김일권 기자
2023.02.06·2분 읽기·조회 33

 

강성삼 의장, 유억근 고문, 이문표 수상자, 이현재 시장이 감사패 시상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좌측부터)

 


 

하남시 덕풍1동 대동회(회장 이응주), 체육회(회장 이원진)는 2월4일 오전 11시 덕풍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금미경) 주차장에서 2023년 한마음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최종윤 국회의원, 강성삼 시의장, 박진희 부의장, 윤태길 도의원, 박선미 시의원, 노용남 조합장, 이규은 회장, 이문표 수상자, 유억근 고문, 유흥근 고문, 이응주 회장, 이원진 회장 등 시민 700여 명이 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종식을 앞두고 단계적 일상 회복 중인 주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덕풍1동 대동회와 체육회가 손잡고 개최해 그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1부 ▲환영인사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감사패 시상식 ▲ 개회선언 ▲축사 ▲2부 척사대회 ▲3부 시상 및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응주 회장은 "부족한 것은 없었는지 마음을 잃지는 않았는지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덕풍 1동 한마음 척사대회가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원진 회장은 "동민의 화합과 소통의 한마당 한마음 척사대회를 축하한다.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