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소방서, 작은 불씨를 조심하면 큰 화재를 막는다
장부중
2023.02.08·1분 읽기·조회 6
울진소방서는 최근 겨울철 공사장 등에서 용접ㆍ용단 작업 시 불티로 인한 화재가 지속됨에 따라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공사 현장은 환경적 특성상 다량의 유독가스가 발생하는 가연성 자재가 많이 적치되어 있어 용접ㆍ용단 작업 중 생긴 작은 불티로도 쉽게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대피시에 장애 요소가 많아 인명, 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용접 작업과 관련된 공사장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선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주요 내용은 ▲ 화재감시자 지정 배치 ▲용접ㆍ용단 작업자로부터 반경 5m 이내 소화기 비치 ▲작업자는 무전기 등 개인보호장비 착용 ▲용접 작업 후 작업장 주변 불씨 여부 확인 등이다.
송인수 울진소방서장은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를 부를 수 있다. 공사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이 더 안전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안전수칙을 꼭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