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바우처 지원
장부중
2023.02.09·2분 읽기·조회 8
울진군은 지역 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2023년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생리대)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 대상자는 1999년 1월1일부터 2014년 12월31일 사이 출생자로,‘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 또는‘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 등에 해당하는 여성 청소년이다.
바우처는 청소년 본인 또는 양육자(부모 등)가 청소년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복지로 홈페이지(http://www.bokjiro.go.kr)와 복지로 앱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한 번 지원을 신청하면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만 24세까지 매월 1만3천원(연 최대 15만6천원)이 보건위생용품 바우처(국민행복카드)형식으로 지원되며, 신청한 월부터 연말까지 발급 카드사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장명옥 사회복지과장은“작년부터 지원 연령이 만 9 ~ 24세로 확대된 만큼 신규 지원 대상자들이 사업 수혜를 빠짐 없이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