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하남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김선일 호 전격 출범
김일권 기자
2023.02.18·2분 읽기·조회 27

김선일 회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남의용소방대원과 내외빈 100여 명의 축복 속에 김선일 호가 드디어 출범했다.
하남의용소방대(회장 김선일)는 지난 2월10일 오전 하남 소방서(서장 이제철)에서 하남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취임식에는 최종윤 국회의원, 이현재 시장, 감성삼 의장, 박진희 부의장, 이창근 국민의 힘 당협위원장 등 내·외빈 20여 명과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3년간 하남의용소방대를 이끌어온 송한석 연합회장의 노고를 치하하며 공로패를 수여하고, 김선일 하남 남성의용소방대장의 연합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특히 김선일 회장은 이날 축하받은 쌀 화환을 모두 하남시 소재 복시시설인 소망의 집과 나눔의 향기에 기부해 참석 내·외빈과 하남의용소방대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송한석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열심히 활동했지만, 뒤돌아보니 아쉬움이 크다. 부족한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선일 회장은 “연합회장으로서 각종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제철 서장은 “연합회장님 이하 하남의용소방대원님들의 헌신과 봉사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하남시민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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