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한울본부, 울진군 가정용 상수도요금 지원 범위 확대
장부중
2023.02.22·2분 읽기·조회 6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가 울진군 가정용 상수도요금 지원사업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울진군 상수도요금 지원사업은 울진군 관내 가정용 급수전(계량기)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부과되는 상수도 요금을 월 5천 원 한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울본부는 본 사업을 2022년도부터 시행하여 월평균 18,020가구를 대상으로 총 8.9억원을 지원했다는 것.
올해부터는 가정용 상수도 사용요금뿐만 아니라 기본요금까지 포함했으며, 이로 인해 혜택을 받는 가구도 작년에 비해 약 17%(3,191가구) 증가했다. 그동안 지원을 받지 못한 상수도 미설치 지역의 소규모 수도시설 비용도 추가해 보편적 복지사업의 혜택 범위를 확대했다.
권재목 울진군 맑은물사업소장는 “올해에도 한울본부가 상수도요금을 지원해주어 정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편적 복지사업 운영을 부탁드린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가정용 상수도요금 지원사업은 별도 신청 없이, 2023년 1월 사용분(2월 청구분)부터 지원금 한도(가구당 월 최대 5천원) 내에서 한울본부가 일괄 납부한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