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평해읍,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이용 독려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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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1분 읽기·조회 7
울진군 평해읍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문화격차 완화를 실현하기 위해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이용 독려에 앞장서고 있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이다. 2월 1일부터 카드 신규 발급 및 재발급을 개시하였으며, 평해읍은 2월 25일 기준 신규 발급 3명, 재발급 18명으로 지난해 이용률은 94%를 달성했다.
평해읍은 주민들의 이용 독려를 위해 재충전 알림 문자 발송 및 전화 안내를 실시하고, 어르신을 위한 문화누리카드 소개와 주요 가맹점 안내 책자를 배포했다.
최선광 평해읍장은 “이용 기간인 오는 12월 31일까지 주민들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용 독려에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을 위한 적극 행정을 실현하여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평해읍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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