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갈남2지구 ‘지적재조사 경계협의 현장사무실’ 운영
전남표 기자
2023.03.02·1분 읽기·조회 7
강원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갈남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지적재조사 경계협의 현장사무실’을 3월2일부터 15일까지 갈남1리 마을회관에서 설치·운영한다.
시는 지적재조사사업 갈남2지구 토지를 이용 현황대로 새로이 결정하고 이에 따른 토지소유자·이해관계인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수렴하기 위해 삼척시청 민원과 지적재조사팀과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추진단이 함께 현장사무실을 운영하여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사무실 운영을 통해 토지소유자들과 직접 소통함으로써 시민 맞춤형 토지행정을 구현하고 사업 조기완료를 목표함과 동시에 인접 토지소유자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정형화 및 맹지해소 등 토지의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갈남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원덕읍 갈남1리 일원의 토지 406필지 138,331㎡에 대한 경계를 새로이 결정하고자 2022년 1월부터 올해 12월 말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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