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강원도 고성군, 2023년 지역 현안 과제 논의, 도의원과 간담회 개최
전남표 기자
2023.03.07·2분 읽기·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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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확보를 위한 도의원과의 간담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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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확보를 위한 도의원과의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군정의 해결해야 할 현안 과제 및 도비 확보 등을 위해 3월6일 오전 10시 2층 회의실에서 도의원(김용복 의원, 이지영 의원) 및 실․국장,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함명준 고성군수 주재로 개최된 도비 확보를 위한 도의원과의 간담회에서 2023년 지역현황 과제에 대한 도비 확보 등 건의 사업들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부서별 해결해야 할 현안 과제를 도의원에게 적극 건의하여 2023년 제1회 추경을 앞두고 예산편성의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대응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총 28개 사업(403억원)에 대해 추진상황을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토의 등이 진행됐다.
도비 확보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봉포리 청년 상상마당복합센터 건립, 금강산 기차타고 강원꽃마을 책마을 여행길 사업, 화진포 관광지(현내) 편의시설 조성사업, DMZ 생태체험 무빙워크 설치사업, 고성 칡소 브랜드 육성사업지원 등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앞으로도 도의원과의 정례간담회를 통해 군정 핵심 현안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소통·논의하겠으며, 군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의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도의원은 군정 주요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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