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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태백시, 구문소 발전방안 논의 현장에 답이 있다

전남표 기자
2023.03.14·2분 읽기·조회 16

 

 이상호 시장이 지휘부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구문소 차호 카페)

 


 

 

 

 지휘부 간부회의에서 현장답사를 하고 있다.

 


 

 

강원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13일 오전 구문소 지역 비와야 폭포 인근에서 이상호 태백시장 주재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정윤 태백부시장, 황원규 행정복지국장, 박진영 경제산업국장, 정인숙 건설도시국장 외 관련 실‧국장 12명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구문소 지역 발전방안 및 관광화를 위한 비와야 폭포 관광지화 개발, 한국항공고 개편, 태백중‧장성여중 통폐합에 따른 구)장성여중 건물 및 부지 활용 논의, 호암동 일원 도시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20여억원) 등이 있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앞으로 태백시는 비와야 폭포 주변 개발 및 함백산에서부터 관광휴양목장, 캠핑장, 매봉산 바람의 언덕 관광지로 이어지는 트래킹코스 개발, 강원랜드에서부터 추전역, 철암역, 통리 탄탄파크(미인폭포)를 연결하는 백두대간 루트 개발 등을 통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 확충으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는 데에 주력해 줄 것”을 집중 주문했다.

 

 

 

더불어, “2023∼2024년 관광과 스포츠산업 기반을 다지고, 오는 2025∼2026년 태백시 경제 도약을 위해 핵심 광물 국가산업단지 조성 및 대기업 유치로 대규모 고용인력 창출 및 생활인구 유치 등을 통해 지역 활력을 되찾고, 2027년은 태백시 인구 재도약 및 지속 가능한 강소 도시 태백 완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