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경북도민체전 대비 시가지 도로 일제 정비
장부중
2023.03.14·1분 읽기·조회 10
울진군은 제61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가지 도시계획 도로 정비를 추진한다.
도시계획 도로정비는 지난달 27일부터 착공해 울진읍 등 3개 읍면 시가지의 노후된 포장도로 6km를 절삭 후 재포장하는 사업이다.
특히 울진읍 연호I·C부터 롯데리아사거리까지, (구)대동농기계부터 위생처리장 구간, 죽변면 죽변면사무소(신청사) 입구부터 죽변초등학교 구간까지는 완료했으며, 후포면 삼율IC에서 여객선터미널, 삼율삼거리에서 후포공설시장 구간을 3월22일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표남호 도시새마을과장은 “시가지 도시계획 도로 정비로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에 편의를 제공하고 울진군을 방문하는 도민체전 선수와 관계자들 및 관광객들을 위해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울진군은 최근 경북도민체전 대비 시가지 도로를 일제히 정비하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