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폐광지역 내국인 면세점 유치를 위한 토론회
전남표 기자
2023.03.18·1분 읽기·조회 5

폐광지역 내국인 면세점 유치를 위한 토론회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3월17일 오후 1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폐광지역 지정면세점 설치방안’을 주제로 삼척시 폐광지역 내국인 면세점 유치를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박상수 시장이 폐광지역 내국인 면세점 유치를 위한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폐광지역 내국인 면세점 유치를 위한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