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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시 성내동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짝반짝 초인 등 지원사업' 선정

전남표 기자
2023.03.23·2분 읽기·조회 8

 

성내동 늘품지역사회 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 개최

 


 

 

강원도 삼척시 성내동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22일(수) 오전 11시 ‘2023년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성내동만의 특색 있는 10가지 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마을복지특화사업으로 선정한 '반짝반짝 초인 등 지원사업'은 청각장애 및 고령으로 청각 능력이 현저히 상실된 노인에게 불빛으로 방문객을 알려주는 ‘보이는 초인 등 설치사업’으로, 안전한 방문객 확인 및 협의체 위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설치·관리와 안부 확인 등을 통해 이웃 돌봄 실현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성내동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공과 민관이 협업해 지역주민을 위한 특화사업과 지역복지사업을 통해 위기가구 상시 발굴, 고독사 예방,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위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박윤숙 성내동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 돌봄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