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홍천향교, '선비와 함께하는 1박2일' 성료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br type="_moz">
정희섭 기자
2017.07.23·2분 읽기·조회 17

비오는 새벽 유복을 입고 홍천향교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봉행하는 어린이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7월23일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17 향교·서원 활용사업 '향교골느티나무 선비와 만나다' 선비와 함께하는 1박2일 향교체험교실 퇴소식을 가졌다.
향교체험교실에 참여한 18명의 어린이들은 새벽 5시에 기상해 6시에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초하루 삭분향례와 허성재 홍천부군수 고유례에 참석하여 분향례 및 고유례 봉행에 참여했다.
퇴소식이 끝난 후 찾아온 학부모님께 큰절로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
선비와 함께하는 1박2일 향교체험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향교를 방문하여 생활예절을 공부하고 여러 가지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향교를 찾아오겠다고 다짐했다.

'홍천향교' 4행시를 짓고 발표를 하고 있다.

사행시를 발표하고 있다.

퇴소식에서 최수옥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 사행시 우수작 시상식을 하고 있다.

아버지 어머니 낳아 주시고 길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퇴소식을 마치고 부모님께 큰절로 인사를 하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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