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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연산향교 유교 문화 아카데미 강좌 종강

박강평 기자
2017.08.05·1분 읽기·조회 16

충남대학교 충청문화연구소 문희순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연산향교 유교 문화 아카데미 강좌 종강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산향교(전교 김창수) 지난 8월4일 12차 강좌를 끝으로 유교 문화 아카데미 강좌를 종강했다.

유교 문화 아카데미는 지난 4월7일부터 매주 금요일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논산 유림 지도자 및 희망하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유교 문화 아카데미 강좌는 덕망 있는 외래 초빙교수와 원임 전교 등으로 강좌진을 구성해 전통 유교 문화 및 지역 사회의 유교 문화 등을 살펴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12차 마지막 강좌는 문희순 충남대학교 충청문화연구소 교수가 맡아 공자와 제자 증삼이 문답한 것 중에서 효도에 관한 것을 추려 펴낸 책 효경을 중심으로 과거와 현재의 사회상을 비교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