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 수립 공청회 개최
오는 4월12일(수) 14시 삼척시청 4층 대회의실<br>☞ 지역주민과 관계전문가 의견 청취
전남표 기자
2023.04.07·2분 읽기·조회 7
강원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오는 4월12일(수) 오후 2시 삼척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삼척시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안’에 대한 지역주민과 관계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은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해 자연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자연재해의 예방 및 저감을 위해 10년마다 지역 여건을 반영해 수립하는 종합계획이며, 이번 공청회에서는 종합계획 설명, 지정토론, 주민 의견 청취,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2024년부터 2033년까지 10년간 삼척시 전역 1187.83km²에 대해 하천·내수·사면·토사·바람·해안·대설·가뭄 8개 유형에 대한 저감 대책 및 시행계획을 수립 중이며,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들을 검토해 계획에 반영하고, 확정된 계획은 행정안전부 승인을 거쳐 종합계획으로 확정 고시할 예정이다.
한편, 삼척시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안은 오는 4월 17일까지 삼척시 재난안전과 및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의견이 있는 경우 4월 17일까지 삼척시청 재난안전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재난안전과 방재팀(☎ 033-570-388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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