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야간에도 활기찬 태백을 위한 경관조명 설치
전남표 기자
2023.04.07·1분 읽기·조회 16
강원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열대야가 없는 기후의 특징을 살려 시민들에게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관광객들에게는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경관조명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경관조명은 상장동에 소재한 상장문학마을, 자작나무 숲 가는 길(450m)과 장성동에 소재한 보드미교(53m)에 설치될 예정이며, 사업비 각 2억5천만원과 1억원을 투입해 올해 상반기 이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장문학공원은 경관조명, 공원등, 포토존 등으로 꾸며지고, 자작나무 숲 가는 길 도로변은 자작나무 형상의 가로등이 설치될 예정이며 장성보드미교는 상판구조물 파노라마 라인조명, 난간기둥 포인트조명, 나이팅게일 조형물 투사 조명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수의 시민들에게 휴식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여 야간에도 밝고 활기찬 태백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태백 야경

태백 자작나무 숲 경관조명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