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홍천향교 ​'선비와 함께하는 1박2일' 개강
정희섭 기자
2017.08.11·1분 읽기·조회 9

체험단과 지도교사들이 석화루에 올라 입소식을 하고 있다.

주순자 전 여성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체험단에게 1박2일 안내를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8월11일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선비와 함께하는 1박2일' 향교체험교실에 참가한 홍천 선무종합무술체육관(관장 유민영) 2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입소식을 가졌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선비와 함께하는 1박2일’은 '2017 향교·서원 활용사업'인 '향교골느티나무 선비와 만나다'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첫날 입소식에 이어 향교의 역할, 유복입고 배례법, 이야기 명심보감, 전통놀이, 다도명상, 스토리텔링 등의 체험교육이 홍천향교 여성유도회(회장 김경희) ‘실천예절지도사’의 지도로 진행된다.
최수옥 전교는 "향교를 방문하여 생활예절을 공부하고 여러 가지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향교를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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