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군 서면에서 ‘제2회 새봄맞이 힐링 걷기’ 행사 열린다
주민, 관광객 누구나 참여 가능, 봄맞이 길을 따라 힐링 걷기
전남표 기자
2023.04.14·2분 읽기·조회 8
‘제2회 새봄맞이 힐링 걷기 행사’가 4월15(토)일 오전 10시부터 서면 상평리 일원에서 열린다.
서면번영회가 주관하고 양양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서면 지역의 강변도로를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준비됐다.
걷기 구간은 ▶(제1코스)서면 복지회관에서 상평리 제방 끝단(편도 2.26km, 왕복 4.52km)과 ▶(제2코스)서면 복지회관 광장에서 상평리 제방도로 끝단을 지나 정다운 마을(편도 3.66km, 왕복 7.32km)까지로 나뉘어져 있다.
참가 자격은 걷기를 희망하는 주민과 방문객 등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특히, 출발 전 선착순 350명에 한하여 배낭, 생수 및 간식이 제공되고, 걷기 완주 시 생필품(라면, 양말 세트)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신원섭 서면번영회장은 “새봄맞이 힐링 걷기 행사가 참가자분들에게 서면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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