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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양구군재향군인회 유승철 사무국장, “향군공로 휘장 및 국방부장관 표창 수상” 

전남표 기자
2023.04.14·2분 읽기·조회 32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4월11일 양구군재향군인회 유승철 사무국장이 강원도재향군인회 임직원 회의 시 대한민국재향군인회에서 수여하는 공로 휘장을 수상하였으며, 12일에는 제55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이하여 국방부장관 표창을 수상 했다고 양구군재향군인회가 전했다.

 

 

향군공로 휘장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국가안보와 향군 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인사에게 수여하는 특별 명예훈장이며, 국방부장관 표창은 튼튼한 국방과 과학기술 강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수여되는 표창이다.

 

유 국장은 “많이 부족한 제가 표창을 받은 것은 임직원 및 회원 분들의 적극적인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이 영광은 모든 회원 분들께 드린다.”“앞으로도 양구군재향군인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발굴해 전국에서 가장 작지만 가장 강한 양구군재향군인회로 발전시키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양구군재향군인회는 지역 안보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매년 보훈 시설 정화, 6.25 참전용사 생계보조비 지원, 청소년 장학금 지원, 어려운 보훈가정 김장 전달, LED 전등 교체사업, 6.25 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 군 장병 위문, 제대군인 정착유도 등 튼튼한 국방지원과 따뜻한 보훈 실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익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고 있다.

 

 

 

 

공로휘장 수상 기념사진 

 


 

 

 

국방부장관표창 수상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