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태백시, 국내 교류 도시 거주민 숙박 지원 혜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에 나서다!
전남표 기자
2023.04.19·1분 읽기·조회 7
강원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국내 교류 도시 주민들에게 숙박할 인 지원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시는 관내 주요 숙박 시설과 교류 도시 주민할인 혜택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교류 도시 주민들에게 관내 숙박 시설 이용 시, 요금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현재 태백시와 교류 도시 체결이 된 곳은 부산 북구, 울산 남구, 서울 광진구, 서울 노원구, 제주 서귀포시, 경기 안산시로 총 6곳이다.
교류 도시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관내 숙박 시설은 라마다호텔 태백, 태백 호텔, 오투리조트로 이용 시, 10~30% 할인된 금액으로 사용 가능하다. 단 시설 이용 시, 교류 도시 거주민임을 알 수 있는 증표(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 혜택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류가 이어지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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