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문화재단, 거리 공연예술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버스킹 공연 개최
폴링 인 양양 버스킹 Falling in YangYang Bus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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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문화재단 버스킹 공연
(재)양양문화재단(이사장 김진하)은 4월29일부터 10월 말까지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거리문화예술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양양 전통시장 경제활성화를 위한 '폴링 인 양양 버스킹' 공연을 시행한다.
오는 4월29일(토)부터 시작하는 「폴링 인 양양 버스킹」 공연은 양양군에서 활동하는 공연예술 동아리 외에도 전문 버스커 100여팀 200여 명이 참가하고, 연 중 30여 회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퍼포먼스를 토요일, 일요일과 겹치는 주말 5일 장날과 매월 4번째 토요일에 5~6팀이 ‘양양 전통시장 다목적광장’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또한 ‘낙산해변’ 일대와 ‘조산도시숲’ 등에서 월 1회 정기적으로 공연을 진행하며, 8월 초에는 5일간 해변 버스킹 페스티벌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022년에도 5월부터 10월까지 낙산해변 일대에서 매주 토요일, 97팀의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였으나 올해에는 공연 장소를 확대하여 진행한다.
양양문화재단 김호열 상임이사는 “폴링 인 양양 버스킹을 통해 양양의 관광 문화 자원을 홍보하고, 지역 공연 예술가 발굴과 거리 공연 활성화를 위해 기획하였다”라고 말했으며,
“양양군민과 전통시장과 해변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문화가 있는 전통시장과 해변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폴링 인 양양 버스킹 일정 및 출연진 등 자세한 내용은 양양문화재단 홈페이지(www.yycf.or.kr)를 통해 공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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