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향교 음력 3월 보름 망분향례 봉행
장부중
2023.05.04·2분 읽기·조회 7
울진향교(전교 남만희)는 음력 3월15일(양력 5월4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에는 남만희 전교, 집례에는 장진창 의전책임장의, 알자는 전종호 연락책임장의, 봉향은 반재하 장의, 봉로는 주영동 재무책임장의, 관세는 장은실 여성장의, 집사에는 장헌원 총무책임장의가 담당했다.
특히 김태수, 엄기식, 남효순, 장동윤 섭외책임장의 등이 참여해 분향의 예를 새기며 향을 올렸다.
남만희 전교는 “매월 초하루와 보름날에는 장의들이 대성전에서 문묘에 향을 정성들여 올리고 있다”며 “유교의 덕목인 인의예지, 고귀한 유학의 진흥과 이념을 실천하고 유림들과 군민들이 학문을 연찬하고 예절을 습득하는 향교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진향교는 제2조 보름 망분향례를 봉행한 후 제34대 최종수 성균관장의 임명장을 제68대 남만희 전교가 전수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장친창 의전책임장의, 장헌원 총무책임장의, 주영동 재무책임장의, 전종호 연락책임장의, 장동윤 섭외책임장의, 반재화 장의 등 1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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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만희 울진향교 전교는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한 후 제례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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