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2023년 전통시장(황지자유시장·장성중앙시장) 집중안전점검 추진
전남표 기자
2023.05.04·2분 읽기·조회 7
전통시장 집중안전점검 추진(장성중앙시장,황지자유시장)
강원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5월3일 전통시장의 재난 또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황지자유시장 및 장성중앙시장을 대상으로 ‘2023년 전통시장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17일부터 관내 주요시설 대상으로 실시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각 분야별 유관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 자문단은 관내 전통시장(황지자유시장·장성중앙시장)에 대하여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전통시장에 대한 위험시설 파악과 해당 개별법(소방, 전기, 가스, 위생 등)에 따른 점검·진단이 이루어졌으며, 향후 점검 결과에 따른 시설물의 보수·보강과 ‘국민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한 안전 정보 공개 등 이력 관리가 진행된다.
태백시 관계자에 따르면 “2023년 전통시장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전통시장을 찾아주시는 많은 시민들의 안전과 불편 사항을 점검·해소하고, 향후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황지자유시장과 장성중앙시장은 각각 1971년 및 1977년 개설돼 태백시민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각종 사업추진으로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시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