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방과 후 찾아가는 한문서당 종강
전남표 기자
2014.06.03·1분 읽기·조회 15

최승교 훈장이 교육을 마친 신동초등학교 학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진상택)는 관내 신동초등학교(교장 김진창)의 요청으로 방과 후 찾아가는 한문서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교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10일부터 5월13일까지 희망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최승교 훈장이 주 2회(화,금) 한문 기초 교육을 지도했다.
삼척향교는 이 같은 방과 후 한문서당 교육을 관내 전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한문서당 교육을 마친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종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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