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하늘땅지역아동센터 특화프로그램 ‘소통’으로 지역과 소통하다
전남표 기자
2023.05.18·2분 읽기·조회 28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하늘땅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늘땅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악기연주를 하고 있다.

태권도 시범을 보이고 있다.
하늘땅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희진)는 지난 5월4일 특화프로그램 ‘소통(소리내어 통하다)’을 진행했다.
특화프로그램 ‘소통’은 하늘땅지역아동센터가 지역과 소통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소통-Ⅰ사랑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아이들이 만든 카네이션 열쇠고리를 전달하고, 태권도 시범, 댄스, 마술, 합창, 플루트연주로 거진지역에 있는 고성노인복지센터를 찾아가 어르신들 및 종사 자들을 즐겁게 했다. ‘소통-Ⅱ 감사합니다’라는 하늘땅지역아동센터가 위치해 있는 거진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플루트연주와 함께 카네이션 열쇠고리, 수제마스크를 전달하였다.
특화프로그램 ‘소통’은 올해 처음으로 지역과 소통하기 위해 하늘땅지역아동센터 종사자와 아이들이 함께 고민해서 만든 프로그램으로, 하반기에는 거진에 있는 고등학교 선배들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하늘땅지역아동센터는 2008년 1월 1일 개소하여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의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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