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강원도 고성군 재해우려목 제거, 장마철 사전재해 예방 추진
전남표 기자
2023.05.30·2분 읽기·조회 5

고성군청 전경
강원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생활권과 연접해 생육하고 있는 수목 중 강풍, 토사유출 등에 의해 쓰러지는 수목과 산림연접지역에 있어 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수목들을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 및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등 다가오는 장마철 대비해 집중 정비 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1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2월부터 현재까지 관내 21개소 170본의 고위험도 재해 우려목 제거했으며, 이번 5월 추가 신청을 받아 현장 확인 후 토지소유자 임목제거 동의서 징구 절차를 거쳐 6월 말까지 27개소 98본의 고사목 및 재해 우려목을 정비 처리해 주민 불편 사항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군은 매년 강풍과 폭우 등 이상 기후를 대비해 주택 및 건물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수목을 사전에 제거해 왔으며, 특히 일반인들이 제거하기 어려운 거목 및 홀로 거주하는 고령가구에 인접한 재해 우려목을 제거해 줌으로써,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흥을 받고 있다.
함명준 군수는 “장마철 및 집중호우 대비 재해우려목 사업을 집중 추진하여, 산림재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군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