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후포 중심 시가지 간판 개선사업’추진
장부중
2023.06.02·1분 읽기·조회 6
울진군은‘후포 중심 시가지 간판 개선사업'으로 노후 간판을 아름답고 특색있는 간판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경상북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4억5천만원을 투입해 올해 11월까지 후포면 시가지(구국도7호선) 금강판넬건재상사부터 후포고속주유소까지 2㎞ 구역 내 약 125개 업소 간판 교체를 완료할 계획이다.
도시새마을과 공공디자인팀은 지역 특색을 담은 간판개선사업으로 관광객,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제공하고, 야간에는 LED 조명으로 에너지 절약은 물론, 야간경관 개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간판 개선사업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개성 있는 거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후포 중심 시가지 간판 개선사업' 추진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