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5회 삼척시의회(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 감사 제1일차
삼척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양희전 의원)는 6월13일 제245회 삼척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 감사 제1일 차 회의를 개의해 기획조정실, 읍·면·동, 문화홍보실, 폐광지역사업단, 블랙밸리CC 소관의 2023년도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했다.
행정사무 감사에서 ▷김재구 위원은 “고령의 출향인 전입을 유도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 정책 확대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다양한 맞춤형 인구증가시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 “농업진흥구역 해제 등 강원특별자치도 지정에 따른 특례발굴을 통하여 관광 및 체육시설 확충 등 지역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주문하면서 “주민의 만족도가 높은 주민참여 예산제도의 점진적인 확대를 제안하고 건설 외 다양한 분야의 사업 발굴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위원은 “상권 활성화 및 인구 유입 효과 등 의료원 이전 부지의 경제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활용안을 조속히 마련하여 추진할 것”을 주문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시행에 따른 각종 규제 완화 발굴을 통해 융통성 있는 인허가 추진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권정복 위원은 “강원대학교와 중국 내 대학교 간 학생 파견 등 교류를 추진 중이니, 대학을 넘어 지자체 간 교류로 확대될 수 있게 시에서 주도적으로 참여할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위원은 시멘트 관리기금의 사업 선정에 있어 도입목적에 충실하게 쓰일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필요시 의회와도 협의할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위원은 ”관내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실정이니, 학교 통·폐합 등 장기적이고 통합적인 관점에서 삼척고 이전에 대해 다각적으로 검토 후 신중히 추진 할것을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