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군, 자치단체 합동 평가 2년 연속 ‘장려상’ 수상
2년 연속 우수 시군 선정, 재정 인센티브 7천만원 확보
전남표 기자
2023.06.20·2분 읽기·조회 10
강원 특별자치도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년 연속으로 자치단체 합동 평가 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군은 지난 13일 도청에서 열린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보고회 및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여 재정 인센티브 7천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지난 2022년도 합동 평가 정량지표 60개 중 48개(80%)의 지표에서 목표치를 달성했으며, 일반행정·경제·복지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자치단체 합동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시군에 선정된 것은 양양군의 우수한 행정혁신 역량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 행복을 위한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치단체 합동 평가는 행정안전부와 중앙행정기관이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에 대한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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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3년 자치단체 합동평가 우수시군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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