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5회 삼척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제7일차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양희전 의원)는 6월21일 제245회 삼척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제7일차 회의를 개의해 상수도사업소, 하수도사업소, 수산자원센터, 문화예술센터, 대이동굴관광센터, 해양관광센터 소관의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소관 사업소, 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각 위원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정연철 위원은 “시민들께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하여, 정밀 여과 기술 도입,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상수 공급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하고 “초당유원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소한계곡, 민물고기전시관, 어린이 생태탐험 전시관 주변 환경 정비할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위원은 “근덕 재동 인근 마을이 우기(雨期) 시 마읍천의 범람으로 인하여 매년 침수피해의 우려가 있으니, 현장 확인 후 침수 예방사업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위원은 “오십천 역류 현상으로 인해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자원동 일대를 비롯해 장마 도래 전, 풍수해 대비를 위한 시설물 현장점검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
▷권정복 위원은 “환경기초시설 주변 마을 지원사업에 대해 장학금제도 등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례개정 및 지원 규모 확대를 검토할 것”과 “폐광 이후 발생할 환경문제에 대비해 탄광에서 유출되는 지하수의 수질과 오염도, 유출 지점을 예측해 집수 방안과 수질정화 방법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고 “지역 내 약수터를 대상으로 오염원 청소 및 수질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
▷김재구 위원은 “상수도공사 후 도로 절개 포장 불량으로 주민 불편이 가중되는 경우가 없도록 상수도공사 시 도로 절개지 포장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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