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 기원 dmz 한라에서 백두까지 자전거 대행진 양구군 중간 기착 행사”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대표 한만정)은 전국의 자전거 단체장 임원과 참여희망 시민들을 모아 7월1일(토) 오전 11시 양구군청 앞 공터에서 평화통일 기원 dmz 한라에서 백두까지 자전거 대행진 중간 기착 행사를 진행한다.
친환경 자전거를 이용하여 DMZ 평화 누리길을 이용한 동쪽에서 서쪽까지 평화통일 희망퍼포먼스 자전거 캠페인으로 6월29일(목)부터 7월3일(월)까지 4박5일(고성통일전망대-인제-양구-화천-철원-파주-임진각 평화누리) 진행하는 자전거 대행진 행사이다.
지난 정부에서 여러 차례 정상회담이 진행되었지만. 평화를 위한 전진은 미온적이다. 여전히 국민들이 북한의 이전행태와 비핵화 원칙에 대한 국론이 분열되어있는 등 한국과 북한이 향후 나아가야 할 평화적인 대화와 행동은 시작 단계인 실정이다.
한반도의 미래를 위해 DMZ 비무장지대를 남북간의 생명과 자유! 평화의 통로로 만들어 나가고 DMZ 접경지역 경제가 되살아나는 계기가 필요하다.
국민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자전거를 이용하여 제주에서 북녁땅 백두산까지 자전거를 이용하여 북한의 적대적인 자세 전환 촉구 및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남북통일은 경제적인 차이를 쉽게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북한당국, 대한민국정부와 국회(외교통일위원회)에서의 승인 절차가 필요하다.
앞으로 통일에 대비한 남북의 보편적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통해 상호교류를 남북당국의 시민들이 함께 소통의 길이 열릴 것을 기대한다.
DMZ 분단의 아픔을 극복하고 친환경 교통인 자전거를 통해 남북당국의 믿음의 길이 소통되길 기원하면서 제주도에서 백두산까지 평화통일 염원 자전거 대행진을 진행한다.
● 제 목 : “평화통일 기원 DMZ 한라-백두까지 자전거 대행진”
● 일 시 : 2023년 7월 1일(토) 11시(출발 퍼포먼스)
● 장 소(구간) : 양구군청 앞 공터 ● 주최 :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 후 원 : 행정안전부
● 내 용
* 11시 : 양구군청 앞 퍼포먼스후 자전거 대행진 출발-양구군 한반도섬 캠페인
* 행사노선 : 인제-양구-화천-춘천-철원-임진각
● 참석자 :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자전거홍보단 대표, 강원도자전거단체장 및 시민 등 5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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