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현대프라임 최창배 대표, 삼계탕 기부
전남표 기자
2023.06.30·1분 읽기·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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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전달사진
㈜현대프라임(대표 최창배)은 지난 28일 황연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250만 원 상당의 삼계탕과 사골곰탕 210인분을 기부했다.
최창배 대표는 지난 1월 두유 100박스 기탁에 이어, 이번에도 삼계탕, 사골곰탕 210인분을 기부했으며, 기부된 삼계탕과 사골곰탕은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취약계층 및 경로당 13개소에 전달했다.
최창배 대표는 “더위에 지친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맛있는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점희 황연동장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해 정기적인 도움을 주시는 ㈜현대프라임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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