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정라초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신호등 운영
삼척시 정라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신호등<br>☞ 지난 6월29일부터 정상 운영<br>☞ 운영시간 : 아침 7시부터 저녁 22시까지
전남표 기자
2023.07.03·1분 읽기·조회 12
관내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위헤 삼척시 정라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신호등이 운영된다.
삼척시 정라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신호등은 기존에 점멸신호등으로 운영되고 있었지만,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등에서의 어린이 교통 안전사고와 현재 정라초등학교 정문 앞 교차로가 복잡하고 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곳임을 감안하여 삼척시청, 삼척경찰서와 협의를 통해 지난 6월 29일부터 교통신호등을 정상 운영하고 있다.
정라초등학교 정문 앞 교통신호등 운영시간은 아침 7시부터 저녁 22시까지이며, 점멸시간은 저녁 22시부터 아침 7시까지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 보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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