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향교, 청소년을 위한 생활예절 및 선비체험 교실운영
전남표 기자
2017.09.23·1분 읽기·조회 11

최승교 전교가 예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학생들이 신사임당 초충도 퍼즐 맞추기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2017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인문학 강좌와 청소년 충·효 예절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시행하고 있다.
지난 9월22일 오후 2시에는 관내 삼척중학교 1학년 2반(21명) 학생을 대상으로 명륜당에서 '충·효' 전통 생활예절 및 선비체험 교실을 실시했다.
이날 삼척중학교 김미선 담임 선생의 인솔로 삼척향교에 도착한 학생들은 2시간 동안 체험활동을 했다.
최승교 전교는 선비교육으로 '갓 쓰고 유복 입고 절하기', 정수철 국장은 '신사임당 초충도 퍼즐 맞추기'를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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