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조영호 양양 부군수, 여름 해수욕장 시설·운영 점검
전남표 기자
2023.07.27·1분 읽기·조회 6
조영호 신임 양양 부군수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지난 26일 낙산 및 하조대 해수욕장 등 관내 해수욕장의 시설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 지역을 찾는 방문객이 많아져 피서지에서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지키고 불법행위 등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조 부군수는 본격적인 성수기인 다음 주까지 수시로 관내 해변에 대한 운영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조 부군수는 “해수욕장 방문객 증가가 지역 경제활성화와 지역주민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환경 유지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관계자를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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