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한국유교문화진흥원, 논산 집중호우 피해지역 자원봉사
안병주 기자
2023.07.31·1분 읽기·조회 24

한유진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노성면 농가에 대해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 이하 한유진)은 지난 7월28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논산시 노성면 농가를 방문해 피해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호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피해하우스 퇴적물 및 폐기물 제거, 시설물 정비 등의 작업을 실시하고 농민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남종 한유진 대외협력부원장은 “갑작스런 폭우호 피해를 입어 상심이 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한유진은 지난 6월 논산 성모의 마을과 협약해 정기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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