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우주기전(주), 경남적십자사에 재난구호성금 500만원 전달

이상기 기자
2023.08.13·1분 읽기·조회 12

 

 

우주기전(주) 김민규 대표이사가 재난구호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일 오전 우주기전(주)(대표이사 김민균)으로부터 재난구호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우주기전(주)는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모임인 RCHC 경남 1호로 등재된 기업으로 2017년 포항 지진 피해 복구 성금과 코로나19 확산 방지 성금 등 1억원 이상을 전달해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김민균 대표이사는 ‘경남 1%의 기적, 희망을 열다’ 1% 나눔클럽 16호로 가입하고, 초록우산 산타원정대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기부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취약계층 아동을 후원하고 있다.

 

김민균 우주기전(주) 대표이사는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재난으로 큰 피해를 본 이웃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지역사회를 향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