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관악앙상블 나눔음악회' 개최
8. 16.(수) 저녁 7시 30분/평생학습관 대강당<br>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3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 프로그램 중 관악앙상블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악기 연주로 나눔 실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오는 8월16일(수) 저녁 7시 30분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관악앙상블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폐광지역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과 마음치유』 “다시 꽃피는 봄이 오면~”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관악앙상블 나눔음악회는 삼척시가 교육부 공모사업인 2023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올해 5월~8월까지 운영한 지역특화형 프로그램(관악앙상블 외 3개) 중 관악앙상블 수강생들이 악기를 배워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관악앙상블 나눔음악회는 관악앙상블 지도 강사인 김진철 강사님의 지휘와 연주로 김양구 외 16명의 관악앙상블 수강생들이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 OST 등 7곡을 연주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 평생교육과 학습기획팀(☎ 033-570-44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다시 꽃피는 봄이 오면~’이라는 주제는 삼척 도계중학교 관악부를 배경으로 한 최민식 주연의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2004년)을 모티브로 매년 봄이 오듯 우리 인생에도 꽃피는 봄이 찾아올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자 한 만큼, 이번 관악앙상블 나눔음악회가 많은 사람에게 마음치유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3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은 관악앙상블뿐만 아니라 유리공예 창작과정, 약용식물관리사 자격증 취득반, 임상심리사 자격증 취득반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평생학습 욕구 충족에 기여하고 있다.
관악앙상블 나눔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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