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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향교, 청소년을 위한 생활예절 및 선비체험 교실 운영

전남표 기사
2017.09.30·1분 읽기·조회 9

 

삼척향교 최승교 전교가 인의예지에 대해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생들이 다도를 실습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2017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인문학 강좌와 청소년 충·효 예절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시행하고 있다.

 

지난 9월 29일 오후 2시 관내 삼척중학교 1학년 4반(20명) 학생을 대상으로 명륜당에서 '충·효' 전통 다도 생활예절 및 선비체험 교실을 실시했다.

 

이날 삼척중학교 김길수 담임 선생의 인솔로 삼척향교에 도착한 학생들은 2시간 동안 체험활동을 했다. 선비교육은 최승교 전교가 ‘인의예지’를 강의하고, 유복입고 갓 쓰고 절하기 체험교육과 퍼즐게임은 정수철 국장의 지도로 신사임당 초충도 퍼즐 맞추기를 실시했다.

 

전통 다도 예절교육은 이경자 다례원장이 이론과 실습을 반복하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