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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제247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 개회

전남표 기자
2023.08.17·2분 읽기·조회 6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정정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연철 의원)는 8월 17일(목) 제3차 회의를 개의하여 건축과 등 12개 부서에 대해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심사한 추가경정예산안은 8월18일(금) 제2차 본회의에 보고하여 의결할 계획이다.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각 위원은 소관 부서에 대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면서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권정복 위원은 “관내 소아과 야간진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급여 외 다양한 혜택 제공 등으로 야간진료 의사의 신속한 채용을 주문”하고 “거리, 이동 등의 제약으로 농기계 임대 및 수리 사업에 접근이 어려운 농가를 위해 택배 활용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위원은 “도계지역의 주거난 해소를 위해 마을 정비형 공공임대주택의 준공기한 단축과 공급세대수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김재구 위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사업인 스마트팜 인재 육성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위원 “어항 주변 경관 개선 및 관광객 볼거리 제공을 위하여 낡은 갈남항 전망데크를 신속한 보수·정비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 바다낚시대회가 호산항 방파제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의하여 시설 개방에 적극 노력하기를 바라“며 ”외국인 선원의 원활한 고용과 선원 복지 증진을 위하여 원덕에 외국인 선원 숙소를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