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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 제14차 이사회 개최

이상기 기자
2023.08.17·2분 읽기·조회 18

 

 

최일성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백호 사무처장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있다.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최일성)는 8월17일 오전 10시 30분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전국 이사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장백호 사무처장이 상반기 업무실적과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한 후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심의 의결에 들어갔다.

 

제1의안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 정관 개정(안), 제2의안 경기인 등록 규정 개정(안), 제3의안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개정(안), 제4의안 심판위원회 규정 개정(안), 제5의안 여비 규정(안), 제6의안 인사 규정 개정(안), 제7의안 스포츠지도사 자격검정 실무위원회 내규 제정(안) 건을 원안 대로 심의 의결했다.

 

기타토의에서는 심판수당을 올려야 한다, 심판교육을 철저하게 시켜야 한다, 회원 회비를 인상해야 한다는 등의 의견이 있었고, 광주광역시 광산구, 남구에는 그라운드골프가 활성화돼 있으나 노인회 소속으로 되어 있어 체육회로 정식 등록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경기도이천협회에서 10월18일 –19일 주관하는 전국대회에 많은 참가를 바란다며 협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나와서 인사하며 임금님표 이천쌀(4㎏)을 1포씩 선물했다.

 

 

 

최일성 전국협회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이사회를 열게 되어 송구하다. 안건을 빨리 처리해야 해 불가피했다. 이제 코로나도 풀리고 해서 보다 적극적으로 그라운드골프 활성화에 힘써야 한다.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는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