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올해 첫 벼 베기 실시
조기 수확으로 전량 추석 명절 선물용 판매<br> <div id="hwpEditorBoard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9703"><br></div>
장부중
2023.08.18·1분 읽기·조회 5
울진군은 지난 16일 임종관(59세) 온정면 광품2리 이장이 광품리 43번지 일원에서 첫 벼베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첫 벼베기 품종은 지난 5월2일 모내기한 조생종 ‘진옥벼’로 조기 재배에 적합하고, 쌀알이 맑아 외관 품위가 좋으며 우수한 밥맛으로 알려진 품종이다. 약 2ha에 면적에서 수확한 벼는 지역농협과 계약재배를 통해 명절 선물용으로 전량 판매될 예정이다.
장세석 농정과장은 “가을철 태풍으로 인해 도복 등 피해가 빈번히 발생하는 중만생종에 비해 조기에 수확할 수 있고, 이모작도 가능한 조생종 재배를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안정적인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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